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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교계 최초 ‘생방송’ 뉴스 진행1월 2일 부터 매일 오전 11시 방송

   
▲ 사진 외쪽부터 서태왕, 김인후 아나운서.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교계 최초 생방송 뉴스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CTS는 2017년 1월 2일 부터 매일 오전 11시 생방송 ‘CTS NEWS’를 편성해 다양한 교계 소식을 생동감 있고 정확하게 선보인다는 각오다.

방송시간도 30분 확대해, 총 1시간 방송한다. 기독명사들을 만나 교계와 사회 각 분야의 이슈를 더욱 깊이 있게 나누는 ‘뉴스 THE보기’, 그날 핵심 뉴스를 발 빠르게 보도하는 ‘카드뉴스’, 크리스찬의 삶에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는 ‘Q&A’ 등 다양한 기획 코너도 마련했다.

또 기존 방송해 왔던 데일리뉴스는 국내 교계 이슈는 물론 지구촌 소식, 분야별 쟁점 뉴스 등을 심도 있게 선보일 예정이다.

CTS 보도팀 김덕원 팀장(부국장)은 “지난 22년간 'CTS NEWS'가 지향해 온 굿 뉴스의 방향성과 그 과정에서 쌓아 온 제작 노하우를 최대한 발휘하는 것이 개편의 목표”라며 “메인 뉴스 시간이 늘어난 만큼 다양한 기독교 뉴스들을 함께 담아내고, 기독교 방송 뉴스의 새로운 장을 연다는 각오로 또다시 혁신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포부를 덧붙였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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