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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6호 신간안내

 

   
 

은혜의 영성으로 살다
류영모 지음 | 와웸퍼블

하나님의 걸작으로 창조된 그리스도인들은 전적인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구원받은 자로서 은혜의 삶을 누릴 수 있다. 그러나 이 복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고백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될 때만 누릴 수 있다. 저자는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궁금해 하는 질문에 대한 명쾌한 대답을 전하며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격려한다.

 

성령받음 

   
 


김창영 지음 | 생명의말씀사

이 책은 성경을 통해 성령은 누구며, 무슨 일을 하며, 또한 성령을 받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다뤘다. 저자는 제대로 믿고 구원 받으려면 성령을 바로 알아야 한다며,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과 경험을 바탕으로 성령을 판단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영적 혼란스러운 상태에 있는 성도들에게 성령에 대해 바르게 전하며 말씀 안에서 굳건히 설 수 있도록 돕는다.

 

 

   
 

왜 그 교회는 젊은 부부가 몰려올까?
이수훈 지음 | 넥서스CROSS

예수 믿고 교회를 다니기 시작한 아내를 보고 남편이 교회를 나오기 시작한다. 황금 같은 토요일, 아빠가 아이와 함께 성경을 공부하러 교회에 온다. 교회에서 젊은 세대가 사라지고 있는 오늘날, 새신자의 38%가 30대인 교회, 젊은 부부가 몰려오는 교회가 있다. 이 책은 「꿈꾸는 교회, 춤추는 하나님」의 개정판으로, 당진동일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았다.

 

내가 급하다 

   
 


김정화 지음 | 규장

정말 좋은 물건을 만났을 때, 저절로 주변 지인에게 추천을 하게 될 때가 있다.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기쁜 소식인 복음 또한 누구에게나 이야기하는 기쁨이 되고 있는가? 이 책은 현장에서 경험한 복음에 대한 도전과 의문에 대한 답변이다. ‘기독교는 독선적이에요’, ‘예수쟁이들은 꼴도 보기 싫어요’, ‘교회에 실망했어요’ 등 전도 시 어려운 100가지 상황에 맞춰 명쾌한 답변을 들려준다. 

 

 

   
 

섭리의 신비
존 플라벨 지음·박문재 옮김 | 크리스천다이제스트

저자의 가장 유명한 저서 중 한 권인 이 책은 1678년에 출간된 시편 57:2에 대한 강해집이다.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위해 자신의 목적을 이루시는 관점에 초점을 맞췄으며, 섭리 교리에 대한 실천적이고 목회적인 강조점을 제시한다. 저자는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우리를 향한 뜻을 발견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라며, 모든 상황 속에서 심지어 지독한 역경 속에서도 올바른 태도를 가지라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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