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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나누는 설특집 ‘풍성’CGNTV, 윤정희 사모 명 아이 입양한 사연 소개

   
▲윤정희 사모가 CGNTV '강석우 윤유선의 하늘빛 향기'에 출연해 열 명의 자녀들을 입양하고 하나님 사랑 안에서 양육한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설 명절을 앞두고 가슴으로 열 명의 자녀를 낳은 김상훈 목사·윤정희 사모(강릉아산병원)의 따뜻한 이야기가 안방에 찾아온다.

윤정희 사모는 오는 26일 방송될 CGNTV ‘강석우, 윤유선의 하늘빛 향기’에 출연, 열 명의 자녀와 가정을 이룬 사연을 공개했다. 윤정희 사모는 “스펙이 아닌 사랑과 말씀을 통해 자녀를 양육하면서 하나님의 기적을 경험하고 더욱 가까워지게 됐다”고 고백하고, “가족이 하나 되기까지 많은 진통을 겪었지만 파양의 아픔과 발달장애 등을 극복하고 아이들이 선교사로, 쇼트트랙 선수로 건강하게 성장했다”며 아이들의 성장기를 소개했다. 두 명의 자녀도 함께 출현해 형제간의 우애와 가족 간의 사랑을 이야기 했다. 

CTS기독교TV는 이스라엘 미디어 사역단체 KRM과 공동 제작한 특별기획 ‘이스라엘’ 4부작과 특집다큐 ‘순교자의 길’ 등 선교 프로그램을 편성했으며, 설날을 맞아 고향을 그리워하는 시청자들과 함께 기도하는 ‘콜링갓’도 마련했다(명지병원편:26일 14시, 선교사편:27일 14시, 다문화가족편:30일 14시, 군부대편:31일 14시).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국내 최초 3D 기독교 애니메이션 ‘리틀 제이콥’도 방송한다(28일 18시).

C채널은 설날특집으로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함께 중보 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상담과 기도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힐링 앤 콜링’에서는 가족의 품이 그리울 노숙자와 독거노인, 따뜻한 엄마 품이 그리운 아기들, 고향을 그리워하는 새터민과 이주노동자들의 가슴 시린 사연과 이를 위로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갖는다(30일 22:30).

대표적 토크 프로그램 ‘힐링토크 회복’에서는 여든의 나이에도 지휘자로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윤학원 장로를 초대, 하나님과 함께 한 지휘 인생을 들어봤다(25일 10시).
‘최일도의 아름다운 세상’에서는 한국에 시집 온 외국인 며느리들을 초대해 설음식을 나누며(26일 22시 30분), 감리회 전명구 감독회장 등 한국교회총연합회 상임대표들을 초대한 특별 좌담 ‘한국교회, 길을 묻다’도 방송된다.(27일 21:10).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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