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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가 웃으면 세상이 바뀝니다’차인표 한국컴패션 ‘내안에 컴패션’ 캠페인 재능기부

   

배우 차인표가 전 세계 가난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내레이션 재능기부에 나섰다.

차인표는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대표 서정인)의 ‘내안에 컴패션’ 캠페인 영상에서 따뜻한 목소리로 ‘한 아이가 웃으면 세상이 바뀝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한 어린이의 미소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렸다.

한국컴패션의 ‘내안에 컴패션’ 캠페인은 사람들의 마음 속에 있는 기쁨, 슬픔, 행복처럼 ‘남의 아픔을 안타까워하고 돕는 마음’인 컴패션(Compassion)이 이미 존재하고 있음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이다. 지난 2015년에 공개한 캠페인 홍보영상 ‘넘어진 아이’는 2일 만에 조회수 100만을 돌파했으며, 현재까지 500만에 가까운 조회수를 달성했다.

차인표의 목소리가 녹음된 이번 영상은 캠페인 시즌 2를 알리는 영상으로, 어린이들이 계속해서 웃을 수 있도록 어린이들의 손을 잡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영상은 https://youtu.be/vAR1ly9qEwA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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