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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누아르의 여인' 보고 '아트테라피'도 받고서울시립미술관 특별전 오는 3월 26일까지 전시
   
 


서울시립미술관이 특별전 '르누아르의 여인'을 열었다. 이번 전시는 빛의 화가이자 인상주의의 대가 르누아르의 '여인'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특별전으로 마련됐다. 화려한 빛과 색채의 조합으로 유명한 르누아르의 '여인' 명작들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가족, 연인, 친구 등 관람객을 위한 성인 대상 '아트 테라피'도 함께 진행한다. 더 브릿지 미술치료연구소(대표 신형미)가 함께하는 '아트 테라피'는 르누아르의 작품을 통해 잃어버린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찾아볼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르누아르 전시에서만 만날 수 있는 '아트 테라피' 프로그램은 입장료 포함 2만 원이며, 평일 오후 4시 30분, 주말 및 공휴일 오후 5시, 6시 30분에 열린다. 프로그램 총 소요시간은 50분이며, 전시 관람 전후로 참여 가능하다.

예약 및 문의는 전화(02-3474-8957)로 가능하며, 현장 입장권 발매시 신청 가능하다. 단체 5명 이상 신청시 시간 조정도 가능하다.

'르누아르의 여인' 전시와 '아트 테라피'는 오는 3월 26일까지 이어진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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