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회 교육
“만화 전도지 들고 ‘복음 메신저’ 돼 볼까?”씨엠크리에티브‧예하운선교회 공동 제작

   

기독교 교리를 만화로 알기 쉽게 설명한 만화 전도지 ‘복음 메신저’가 출시됐다.

‘성경 2.0’ 구약 성경만화를 제작한 ‘씨엠크리에티브(이사 김돈영 목사)’와 카카오톡 이모티콘 ‘샬롬 스토리’의 제작자인 예하운 선교회(대표 김디모데 목사)가 전도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만화 전도지를 공동 제작했다.

△천지창조 △십자가 △부활 △초대교회 등 성경 이야기를 16페이지 분량으로 담아냈으며,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캐릭터를 등장시켜 이해도를 높였다.

제작자 김디모데 목사는 “글로만 된 전도지를 받고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아이들은 물론 누구나 좋아하는 ‘만화’라는 도구에 복음을 담고 싶었다”면서 “만화를 전도에 활용한다면 보다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돈영 목사는 “이 전도지를 활용한다면 누구든지 복음을 전하는 ‘메신저’가 될 수 있다는 의미에서 ‘복음 메신저’로 이름을 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복음 메신저’는 올 칼라판으로 한 권 당 600원이다. 겉표지 뒷면에는 교회와 단체를 표기할 수 있는 스탬프 공란이 마련 돼 있다. 교회와 단체의 거리 전도 및 새신자, 사업장 등에서도 전도용으로 사용 가능하다. 전국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김돈영 목사(좌) 김디모데 목사(우).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가한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