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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성상화의 거장 ‘서상환 회고전’ 개최부산 미광화랑에서 오는 25일까지
   
1960년대부터 성상화((ICON)를 끊임 없이 그려온 영설(令雪) 서상환 작가가 회고전을 연다.

오는 11일부터 25일까지 부산 미광화랑에서 열리는 전시는 서상환 작가의 초기작부터 최근 작품까지 전시한다. 서양화, 판화, 도각, 조각 등 서상환 작가의 독특한 작업들을 만날 수 있다.

미광화랑 대표 김기봉 권사는 “서상환 작가는 서양 성상화의 여러 요소들을 독자적으로 이색적으로 표현해내는 차별화된 작가”라며 “견고하고 정형화된 도상들로 이루어진 참신한 작품들 속에서 하나님을 향한 노(老화)화백의 뜨거운 정열을 만나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시 관람은 평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며 일요일은 휴관한다. 오프닝은 11일 오후 6시에 열린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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