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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복협, 개강 앞두고 캠퍼스 선교주일 지켜지난 26~3월 4일까지…캠퍼스 위한 기도문 배포

학원복음화협의회(상임대표:장근성 목사. 학복협)가 캠퍼스 개강을 앞두고 지난 24일부터 3월 4일까지 캠퍼스 선교주일을 진행하고 있다. 학복협은 이를 위해 일별 기도제목이 담긴 기도문을 배포하고 모든 교회가 함께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2월 26일은 캠퍼스 선교를 위해, 27일은 신입생 사역을 위해, 28일은 캠퍼스 문화변혁을 위한 기도문이 실렸다. 이어 3월 1일에는 이단대처를 위해, 2일에는 개별 캠퍼스 안에서의 진정한 연합과 부흥을 위해 3일에는 대학의 회복을 위해, 4일에는 한국교회가 캠퍼스 선교위 수원지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할 계획이다.

학복협 상임대표 장근성 목사는 “많은 사람이 대학시절에 형성된 가치관을 가지고 평생을 살아간다”며 “다음세대를 세우는 이 사역, 캠퍼스 선교에 한국교회가 수원지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달라”고 요청했다. 장 목사는 또 “교회가 다양한 캠퍼스 선교주체들과 인격적인 관계, 대화적인 관계, 지속적인 관계를 가지고 캠퍼스 선교 현장의 필요를 보며 영적 인적 물적 자원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학복협은 보다 의미 있고 효과적인 청년 캠퍼스 사역을 위해 ‘2017 한국 대학생의 의식과 생활에 대한 조사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여론조사 전문 기관인 (주)지앤컴리서치(대표:지용근)와 함께 하는 이번 연구는 오는 4월까지 설문지를 작성한 뒤 7월 첫째 주에 전국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실시된다. 최종 설문결과는 10월 30일에 열리는 제7회 캠퍼스사역자컨퍼런스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손동준 기자  djson@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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