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서평
[시 처방典] 송포역 그리움이 머물다 외 1권

●송포역 그리움이 머물다(김낙환 지음)=산골 작은 시골 역을 통한 시인 김낙환의 감수성이 한 권에 담겼다.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작은 역 ‘송포역’을 통해 시인은 계절을, 인생을, 추억을 노래한다. 시를 따라 송포역으로 가다보면 어느새 그곳의 정겨움으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멘토, 1만 원.




 

●사월의 꽃잎(백승학 지음)=소박한 일상들이 앉아 쉴 수 있을 만한 공간으로 ‘시’만한 공간이 또 있을까. 시인 백승학의 ‘사월의 꽃잎’을 읽다보면 시인의 소박하고 정다운 일상에 빠져든다. 그리운 날, 곤고한 날, 형통한 날, 정겨운 날을 시를 통해 멜로디와 생각, 기쁨, 춤으로 만끽해보는 건 어떨까. 북랩, 1만 원.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목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