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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토리오로 만나는 헨델의 ‘삼손’서울시합창단 세종체임버홀에서 합창 명곡 시리즈 I 펼쳐
   
 

세종문화회관 서울시합창단(단장 김명엽)이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헨델 오라토리오 ‘삼손’을 연주한다.

서울시합창단은 국내에서 흔지 않게 연주된 작품들을 선정해 ‘합창 명곡 시리즈’로 무대에 올리고 있다. 그 중 헨델 오라토리오 ‘삼손’(Oratorio Samson, HWV57)은 국내 초연으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3막으로 구성된 오라토리오 ‘삼손’은 구약성서를 소재로 삼손의 모습을 세밀히 묘사하고,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한 작품이다. 대표곡 ‘빛나는 세라핌’(Let the bright seraphim)은 트럼펫 독창으로 구성되어 있어, 트럼펫과 소프라노의 독창적인 기교를 맛볼 수 있다.

이번 연주에는 삼손에 테너 류승각, 다릴라에 소프라노 최선율,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이 협연한다.

티켓은 R석 3만 원, S석 2만 원이다. 예매는 세종문화티켓(www.sejongpac.or.kr)과 인터파크티켓(www.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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