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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성대, 기독교타임즈와 손잡고 새로운 도약지난 13일 본지와 업무협약 체결
협성대학교 박민용 총장과 기독교타임즈 송윤면 사장이 지난 13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발전과 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이뤄가기로 했다.

기독교타임즈(사장 송윤면)와 협성대학교(총장 박민용)가 지난 13일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연합사업을 도모해 가기로 했다.

경기도 화성 협성대 본관 제1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상호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업무와 인재 양육을 위해 힘쓸 것을 약속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사업 수행 및 지원 △상호 간 산업, 행정 및 연구개발에 관한 활동지원 등에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협성대 박민용 총장은 “기독교대한감리회 교단지 기독교타임즈와 꾸준한 협력을 맺어왔지만, 이번 협약을 통해 더욱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효율적인 상호협력을 해나갈 것이며, 많은 발전을 이룰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본지 송윤면 사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가고 싶은 대학교, 일하고 싶은 회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해 기독교타임즈는 재창간의 마음을 가지고 출발했다. 협성대와 함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언론의 사명을 감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협성대학교는 1977년 4월 1일 개교해 존 웨슬리의 복음주의적 신학과 경건주의 생활신앙에 입각한 고등교육을 이어오고 있다. 기독교타임즈는 1889년 5월 아펜젤러 선교사가 창간한 ‘교회’지와 1897년 우리나라 최초의 주간신문 ‘조선그리스도인회보’에 뿌리를 두고 있는 기독교계 언론이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입학홍보처 이동욱 과장, 대외협력처 정인환 처장, 교목실 신동욱 실장, 총무처 홍기국 처장, 기독교타임즈 김목화 기자, 대외협력처 이용훈 과장, 기독교타임즈 신동명 국장(직무대리), 송윤면 사장, 협성대학교 박민용 총장, 교무처 이후천 처장.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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