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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교회에서 드려진 성금요일 성만찬
중부연회 고양지방 삼송감리교회 담임 여영구 목사가 성금요일에 드려진 심야예배에서 침묵기도를 드리고 있다.
중부연회 고양지방 삼송감리교회 담임 여영구 목사가 침묵기도를 드리고 있다.
성금요일 성만찬에 참석한 성도들이 떡과 잔을 나누며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에 동참했다.
지난 14일 성금요일, 작은교회에서 성만찬이 열렸다. 예수님께서 돌아가시기 전날 밤, 제자들과 함께 떡과 포도주를 나눈 그날을 기억하며 성도들은 성만찬에 동참했다.
"또 떡을 가져 감사 기도 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을 먹은 후에 잔도 그와 같이 하여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장 19~20절.
예수님의 살과 피를 기억하고 기념하며, 성금요일에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이 성찬식에 동참하고 있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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