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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광림을 소개합니다

서울남연회 강남지방 광림교회의 사단법인 광림은 교육과 복지를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 단체다. 광림교회의 장애인 사역과 교육, 복지 사업을 확대해 체계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설립됐다.

소외된 이웃을 향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이를 통해 장애인 생애 주기 전반에 이르는 치료, 교육, 훈련 자립생활 등 전문 사업을 진행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광림주간보호센터 △예수와주간보호센터 △이레센터다.

주간보호센터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한 일상생활훈련과 치료, 사회적응훈련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취미 및 여가 프로그램, 성교육, 연합캠프, 가족지원서비스도 함께 다룬다. 특히 병원 방문 치료 등 보건의료서비스도 함께한다.  이용대상은 성인 지적 및 자폐성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다.

이레센터는 아동부터 성인 장애인까지 미술치료와 미술회화를 토요일마다 진행한다.

특히 교회 내 행사나 해외 선교지에서의 나눔 행사를 통해 미술전시회와 음악 공연 등 장애인들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자리를 다양하게 마련해오고 있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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