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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호 팬클럽, 전역 맞이 ‘선행 선물’기아대책 지역아동센터 두 곳에 미니도서관 개관
기아대책 홍보대사인 가수 정윤호의 전역에 맞춰 팬들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지역아동센터 ‘행복한홈스쿨’ 두 곳에 미니도서관을 지은 것이다.

가수 정윤호의 팬들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기아대책 홍보대사인 정윤호의 전역에 맞춰 팬클럽 회원들이 지역아동센터 ‘행복한홈스쿨’ 두 곳에 미니도서관을 지은 것이다.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지난 18일 강서구 화곡동 람원행복한홈스쿨에서 미니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했으며, 이 외에도 부산 영도구에 위치한 영도행복한홈스쿨에도 도서관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두 개의 도서관을 짓기 위해 팬들은 후원금 1000만 원을 십시일반으로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개관식에 참석한 한 팬클럽 회원은 “이 도서관에서 아이들이 큰 꿈을 키울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아대책은 “2014년 정윤호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팬들이 기아대책을 통해 꾸준히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면서 “지난해 5월에도 행복한홈스쿨 두 곳에 미니 도서관을 지었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 2월에는 아프리카 가나 볼가탕가에 '유노윤호센터(U Know Yunho Center)'를 건립하기도 했다.

행복한홈스쿨은 기아대책이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로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문화‧정서 사업을 펼치고 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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