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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선교사 이야기

●북방선교를 위하여 달려온 류지열 선교사의 42년의 발자취(류지열 지음)=1975년 목회자로 부름을 받고 농촌과 도시 목회를 거쳐 1992년 선교사로 필리핀과 러시아에서 사역한 류지열 선교사가 그간의 사역을 돌아보는 책을 출간했다. 은퇴 후에도 사역을 계속해 온 그의 ‘42년 발자취’를 보다보면 한국 선교 사역의 큰 자부심을 느낄 수 있다. 굿보이스, 1만 2000원.





 

●예수님과 함께한 여행(아브라함 김 지음)=하와이열방대학에서 선교사로 사역 중인 아브라함 김 선교사가 하와이를 비롯해 필리핀, 팔라우, 멕시코, 스위스, 인도, 남아공 등에서 선교하며 겪은 이야기를 기록한 선교 여행담을 펴냈다. 선교 현장에서 펼쳐졌던 하나님의 이끄심과 일하심을 엿볼 수 있다. 쿰란, 1만 1000원.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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