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회 감리회
'협성 87' 소명 30주년 맞아 필리핀 선교
협성대학교 87학번 동기회(회장 김성태 목사)가 졸업 및 목회 30주년을 맞아 필리핀 클락 선교지를 방문했다.

협성대 87 동기회, 소명 30주년 기념 선교여행
필리핀 클락 최윤수 선교사 방문해 격려


협성대학교 87학번 동기회(회장 김성태 목사)가 졸업 및 목회 30주년을 맞아 필리핀 클락 선교지를 방문해 섬김을 실천한 소식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이들은 지난 3월 27일부터 31일까지 필리핀 클락을 방문해 현지에서 선교 중인 동기 최윤수 선교사에게 후원금을 700여만 원을 전달하고 선교 집회 및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동기회 회장 김성태 목사(큰빛교회)는 "함께 30년의 시간을 보낸 친구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몸 된 주님의 교회와 사역을 감당해 올 수 있음을 감사드린다"며 "선교여행에 함께하지 못 했지만 물질로 섬겨준 동기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윤수 선교사는 "이미 오래 전 필리핀의 선교 역사가 시작되고, 복음을 일찍 접한 민족이지만 여전히 소외받고 열악한 환경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 대다수"라며 "동기들이 방문해주어 감사하며 이 땅의 차세대를 위한 교육선교와 복음화 사역, 지역 선교에 동참해주어 큰 힘이 되었다"고 전했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목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