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회
"맛있는 사랑을 전합니다"서울남연회 행복한교회 따스한채움터 급식봉사

기독교대한감리회 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전명구 감독회장)이 운영하는 따스한채움터(소장 박광빈 목사)에 감리교회의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남연회 행복한교회(담임 이후승 목사)는 지난 15일 급식봉사에 나섰다. 이후승 목사를 비롯한 32명의 성도들은 노숙인 및 취약계층 373명에게 맛있는 식사를 제공했다.

이 자리에서 이 목사는 “여러분들을 위해 가정식 집밥을 준비했다”며 “새벽부터 많은 성도들이 내 가족을 위한 음식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정성스럽게 준비했으니 맛있게 드시고 힘내시라”고 응원했다.

한편, 따스한채움터의 매주 월요일 중식은 ‘감리교회가 섬기는 힐링푸드의 날’로 마련되고 있다. 따스한채움터는 무료급식 뿐 아니라 자활 프로그램, 심리안정 지원을 위한 노숙인 예술학교, 목욕서비스 등도 운영하고 있다. 사회복지재단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일에 감리교회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문의 02-399-4331)

기독교타임즈  kmctimes@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