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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전도로 굳어진 틀 깨고 섬김으로 돌아가자제22회 여선교회 서울남연회연합회 선교대회 개최
여선교회 서울남연회연합회가 지난 18일 대림교회에서 제22회 선교대회를 개최했다.

여선교회 서울남연회연합회가 지난 18일 대림교회(영등포지방 임준택 목사)에서 제22회 선교대회(대회장 홍경숙 권사)를 개최했다.

선교대회는 여선교회의 나눔의 힘을 보여주는 자리였다. 여선교회 서울남연회는 이번 선교대회에서 그동안 드려진 헌금과 후원금을 통해 국내외 다양한 선교사업을 진행했다. 여선교회 서울남연회연합회 회장 홍경숙 권사는 “여선교회 회원들의 기도와 섬김, 교회와 기관들의 정성어린 후원으로 다양한 사업을 감당하고 있다”며 “여선교회의 모든 사업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이 시원해지고, 우리에게는 기쁨과 희망이 되길 원한다”고 밝혔다.

여선교회 서울남연회연합회는 탄자니아 유치원 건축, 선교사 자녀 모국 방문 지원, 중국선교지원, 아부다비 예배 처소, 북한 여성과 어린이 진료소 건립 후원, 여목회자 비전선교회 지원, 장학사업, 탈북청소년 선교, 다문화 선교, 군 선교, 교정 선교, 안식관 등을 진행해오고 있다. 또한 이날 여선교회 서울남연회연합회는 생명을나누는사람들을 통해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각막 이식 수술비 1천 500만 원을 전달했다.

서울남연회 도준순 감독은 “이번 선교대회를 통해 서울남연회의 모든 교회 여선교회가 함께 연합해 커다란 ‘복음의 숲’을 이루길 바란다”며 “말씀과 기도, 선교와 봉사로 단결하는 건강한 믿음의 공동체를 이루는 일에 최선을 다해주길 부탁한다”고 권면했다.

이날 선교대회는 오류동교회 버드나무선교극단이 드라마워십을, 드로잉쇼 창시자 김진규 예술감독이 간증에 나서 회원들에게 은혜의 감동을 전했다. 또한 서울남연회 제12대 감독을 역임한 임준택 목사(대림교회)가 주제강연에 나서 회원들의 사명을 새롭게 다졌다.

 

도준순 감독이 홍경숙 회장에게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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