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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 부흥 전도운동에 앞장서울남연회 부흥단
웨슬리 회심 279주년 기념 연합성회
   
▲ 지난 14일 로고스교회에서 서울남연회 부흥단 주최로 '웨슬리 회심 279주년 기념 연합성회'를 개최했다.

웨슬리 회심 279년을 기념해 서울남연회(도준순 감독) 부흥단(부흥단장 전준구 목사)이 지난 14일 로고스교회에서 기념연합성회를 개최했다.

1천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려진 서울남연회 웨슬리 회심 279주년 기념 연합성회는 찬양과 말씀, 기도를 통해 279년 전 웨슬리 목사의 회심을 뜨겁게 체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말씀을 전한 서울남연회 도준순 감독은 “서울남연회 성도 모두가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고 나누어 주는 삶, 베푸는 삶의 주인공이 되어 100만 영혼 구원 사역에 앞장서는 사명사가 되자”고 말했다.

연합성회에 참석한 전명구 감독회장은 “말씀의 맛을 알고, 기도의 맛을 알고, 사랑을 실천해 우리 감리교회가 먼저 영혼구원 사명에 앞장서서 100만 전도운동에 불을 붙이자”고 강조했다.

평신도 단체에서도 적극 참여한 이번 연합성회는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서울남연회 부흥단은 나라와 민족, 서울남연회의 부흥, 개교회 부흥과 선교역량 확대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며 합심기도회를 열었다.

서울남연회 부흥단장 전준구 목사(100만 전도운동 서울남연회 대표)는 “서울남연회 부흥단이 100만 전도운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며 “이번 연합성회를 통해 드려진 헌금 전액을 서울남연회 비전교회와 도약교회 지원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웨슬리 회심 279주년 기념 연합성회'에서 서울남연회 부흥단(오른쪽 전준구 목사)이 서울남연회(왼쪽 도준순 감독)의 비전교회 및 도약교회 자립을 위한 헌금을 전달했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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