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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사랑을 전합니다”정릉교회 따스한채움터 급식봉사

기독교대한감리회 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전명구 감독회장)의 따스한채움터(소장 박광빈 목사)에 사랑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연회 정릉교회(담임 김동준 목사)의 16명의 성도들은 지난달 29일 따스한채움터를 방문, 급식봉사에 나섰다.

정성을 담아 마련한 한끼 식사를 노숙인 및 취약계층 297명에게 나누며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이날 급식봉사에 함께 한 오호영 목사는 “기쁜 마음으로 준비한 식사 맛있게 드시고 힘내는 하루 보내시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따스한 채움터’의 매주 월요일 중식은 ‘감리교회가 섬기는 힐링푸드의 날’로 마련되고 있다. 사회복지재단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일에 교회 및 기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문의 02-399-4331)

기독교타임즈  kmctimes@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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