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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 22주년 비전 공유CTS, 지난 3일 ‘역대공동대표이사 초청 간담회’ 개최
CTS는 지난 3일 역대 공동대표이사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의 역대 공동대표이사가 한 자리에 모여 CTS의 비전을 공유했다.

지난 3일 CTS멀티미디어센터에서 열린 ‘역대 공동대표이사 초청 간담회’에는 17명의 역대 공동대표이사가 자리했다. 이들은 IMF 시절 회사 부도의 위기를 겪었던 과거를 돌아보고, 창사 22주년을 맞는 CTS의 비전과 중점사항 등을 보고 받았다.

20대 공동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전명구 감독회장은 “역대공동대표이신 많은 선배님들의 헌신이 없었다면, 지구촌 곳곳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는 오늘날의 자랑스러운 CTS도 없었을 것”이라며 “그 헌신과 노고를 잊지 않고 함께 기도하며 끊임없이 부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환영인사를 전했다.

감사예배에서는 제4대 공동대표 이사 길자연 목사가 기도했고, 제9대 공동대표이사 안영로 목사가 말씀을 통해 “시편의 말씀처럼 CTS와 늘 함께하신다는 주님의 약속을 붙잡고 더욱 큰 역사를 이뤄가라”고 당부했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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