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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배워 잘 가르치겠습니다"목원대, 신임 교수 워크숍 진행
지난달 27일 목원대 구신학관에서 교수학습센터가 주최한 '신임 교수를 위한 ACE 워크숍'이 진행됐다.

목원대학교(총장 박노권)가 올해 새롭게 임용된 신임 교수들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지난달 27일 교수학습센터(센터장 조재윤) 주최로 열린 ‘신임 교수를 위한 ACE 워크숍’은 방학 중 인텐시브 교수법 연수과정으로 마련됐으며, 이 자리에는 2017년 1학기에 임용된 13명의 신임 교수 전원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오전 일정으로 박노권 총장의 인사말과 김동기 교수(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단 부단장)의 신임 교수 맞춤형 ‘ACE 핵심사업’ 안내, 남민우 교수(교수학습부센터장)의 ‘스마트 수업을 위한 다양한 교수 지원 시스템 사례와 활용 전략’에 관한 강의로 이어졌다.

오후 시간에는 교내 선배 교수의 강의 및 대화의 시간으로 진행돼 백은주 교수(유아교육과)가 ‘대학교수 예고편 보기-교육을 중심으로’를, 여상수 교수(융합컴퓨터 미디어학부)의 ‘새로운 시작을 멋지게 해 주는 마음’을 각각 강의했고, 끝으로 조재윤 센터장이 ‘바람직한 교수생활을 위한 선배교수와의 대화’ 시간을 진행했다.

한편 이번 워크숍에 참석한 한 신임 교수는 “대학교수로서의 자세와 강의력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원희 기자  whjung@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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