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회 감리회
서울남 열방교회, 성전 전소5일 밤 누전으로 화재...잿더미 속 기도회 지속
   
▲ 지난 6일 화재 직후 도준순 서울남연회 감독이 현장을 방문해 기도를 하고 있다.

서울남연회 강서지방 소속 열방교회(담임 이탁우 목사)가 화재로 전소, 목회자와 성도들의 기도가 절실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탁우 목사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지난 5일 누전으로 추정되는 갑작스런 화재가 발생해 교회가 전소된 상황”이라며 “성도들과 함께 성전 재건과 회복을 위해 잿더미 위에서 눈물로 기도회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문의 및 후원은 이탁우 목사 전화(010-2209-0841) 또는 후원계좌(하나은행 243-910468-09507)로 하면 된다.

화재 이전의 열방교회 모습
화재 후 열방교회 본당 모습
화재 이전의 열방교회 모습
5일 밤 출동한 소방관들이 열방교회 내부에서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기독교타임즈  webmaster@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