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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총회 제3차 실행부위원회 안건 처리결과지난 14일 본부 회의실서 열려
지난 14일 감리회 본부 16층 회의실에서 제32회 총회 제2차 실행부위원회가 열렸다.

감리회가 지난 14일 본부 16층 회의실에서 제32회 총회 제3차 실행위를 열고 다양한 의제를 논의했다.

총실위는 이날 회의에서 안건 심의로 상정된 △미주감리교신학대학교 지원 요청의 건(미주특별연회)에 대해 본부가 연회 지원금으로 각 연회에 연간 지급하는 1억 4000만 원의 십일조와 3개 신학대학교가 5000만 원씩 부담해 지원키로 결의했다.

이외 안건으로는 △기관장 인준의 건(남선교회 전국연합회) △본부 2017년 상반기 감사보고(2016. 7.~12.)는 통과됐다. 기타로 분류된 △미주특별연회 은급재단으로의 복귀의 건은 추후 사무국 은급부에서 논의 후 입법의회에서 처리하기로 했다.

또다른 안건 심의로 상정된 △2017 성령한국 청년대회 재정(5000만 원) 협조 요청에 대해서는 감독회장에게 위임해 처리토록 했다. △직원 퇴직급여 및 미지급급여 지원 요청의 건(기독교타임즈)은 부결됐다.

미주특별연회가 상정한 △‘일괄폐지’ 교회 정리의 건 △연회사업비 지원 및 본부부담금 탕감의 건에 대해서는 부결됐다. 이에 대해 행정기획실 박영근 실장은 “연회 내 지방회에서 감리사가 처리할 문제가 본부 총실위 안건으로 잘못 상정됐다”며 “연회 안에서 처리해야 할 부분이라 총실위에서는 다뤄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입법의회는 오는 10월 26~27일 충청연회 유영완 감독이 시무하고 있는 충남 천안 하늘중앙교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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