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회 목회와 신학
"전통으로 돌아가 하나님을 만나자"내달 '2017 한양대 목회자 영성 세미나' 개최

침체에 빠진 한국교회 회복을 위해 전통의 방식으로 돌아가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양대학교가 다음달 25~27일 교내 다솜채플에서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2017년 한양대학교 목회자 영성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하나님을 만나는 통로’라는 주제로 △김기석 목사(청파교회) ‘영성과 설교’ △이덕주 교수(감리교신학대학교) ‘한국교회와 영성’ △이민재 목사(은명교회) ‘영성과 관상기도’ △이강학 교수(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영성지도’ △한석문 목사(해운대교회) ‘영성과 목회-교회력, 성서일과, 렉시오디비나, 성만찬’ △홍순원 목사(기장영성수련원) ‘영성과 하나님 체험’ △윤명선 목사(공동체문화원) ‘영성과 에니어그램’ △이천진 교수(한양대) ‘영성과 찬송’ 등이 강의가 이어진다.

세미나를 준비한 한양대학교회는 “전통적으로 그리스도인들은 성서일과에 따른 말씀, 거룩한 독서, 관상기도, 찬송, 성만찬 등을 통해 하나님을 만났다”며 “위기에 빠진 한국교회가 다시 전통으로 돌아가 뿌리를 깊게 내려야 한다”고 전했다.

신청은 선착순 50명에 한해 가능하며, 참가비는 10만 원이다. 모든 과정을 수료할 경우, 한양대학교 총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된다. (문의 02-2220-1468)

정원희 기자  whjung@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원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