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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옥한흠 목사를 캘리그라피로 만나다23일까지 구로 청현재이갤러리에서

“교회를 갱신하고 싶습니까.” “작은 자를 주목하는 하나님의 눈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까불지 마세요.”

사랑의교회 故 옥한흠 목사의 어록을 캘리그라피로 담은 전시회가 이달 23일까지 열리고 있다. 청현재이 캘리그라피 문화선교회(임동규 대표, www.cjcm.co.kr)가 어록 전시회를 열었다. 말씀을 붙들고 살았던 믿음의 선진들의 어록을 통해 신앙을 재점검 하고 결단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

청현재이는 “직접 행함으로, 사역으로, 복음에 목숨 건 삶의 본을 보여준 옥한흠 목사의 어록을 감성적 글씨인 캘리그라피로 표현해냈다”며 “옥한흠 목사의 신앙과 믿음의 길에 깊이 공감하고, 다시 회복하는 계기가 되는 전시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시 구로동에 위치한 청현재이 갤러리에서 전시 중인 어록 전시회는 요청에 따라 교회에서도 별도의 전시가 가능하다.

 

청현재이 어록 전시회가 이달 23일까지 청현재이 갤러리에서 열린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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