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회 감리회
감리회 본부 ‘일일 영성 리트릿’지난 11일 본부 임직원 감독회장 생가 방문
감리회 본부 임직원들을 위한 ‘일일 영성 리트릿’이 지난 11일 충청북도 감곡에서 진행됐다.

감리회 본부 임직원들을 위한 ‘일일 영성 리트릿’이 지난 11일 충청북도 감곡에서 진행됐다.

충청북도 감곡에 위치한 전명구 감독회장의 생가에서 영성 기도회와 친교의 시간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 현장에는 본부 행정기획실을 비롯한 9개 부서 임원 전원과 직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행정기획실 박영근 실장은 “무더운 여름철, 얼음냉수 같은 하나님의 은총이 차고 넘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반기 본부 임직원들의 심기일전과 영적 재충전을 위해 ‘일일 영성 리트릿’을 가졌다”고 전했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목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3
전체보기
  • 이윤석 2017-08-17 11:31:26

    현수막 하나 걸어놓고 놀다왔냐?
    부담금 받아 쓰는 니들은 요즘 현장교회 상황이 어떤지 궁금하지도 않을거다.
    놀러다니는거 조용히 다녀도 된다고 생각한다.
    본부가 왜 있어야하는지 설명을 해봐라. 생각좀 하고 살자.   삭제

    • 금수산태양궁전 2017-08-12 21:41:09

      일일영성수련회=감독회장 생가?
      혹시 생가 이름이 금수산태양궁전?
      트럼프랑 정은이 때문에 시절이 수상해서 죽겠는데 대체 왜이래?   삭제

      • 김정은인가 2017-08-12 11:00:11

        감독회장울 북한으로 보내야 한다. 이대로 두면 광화문 감리교 본부 앞 마당에 지 동상 세우겠구먼~   삭제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