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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용애 권사와 함께하는 성전 꽃꽂이
   
▲ 소재 : 아주까리, 맨드라미, 버들, 아이비, 호엽란, 청미래열매 작가 : 김장미 권사(거룩한빛광성교회)

성전, 거룩한 곳에 꽃을 꽂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꽃꽂이는 예배의 일부분으로 찬송과 함께 향기로 드려지는 기도이기 때문이다. 

꽃꽂이는 가장 아름답고 향기로운 제철의 꽃을 사용함은 물론 경건한 마음으로 헌신과 봉사를 다짐하는 자세로 해야 된다.

여름철 꽃꽂이는 시원함을 느끼게 하는 게 중요하다. 많은 소재의 풍성함 보다는 단순하고 깔끔한 모습의 형태가 좋다. 

옆의 꽃꽂이는 아주까리의 아름다운 몸매와 버들의 유연한 선의 교합을 이루어냈다. 이 형태는 보는 이로 하여금 충분한 사랑을 느끼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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