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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여교역자회 김순영 회장 선출지난달 28일~30일, 제23회 총회 및 45차 연차대회
 
 
신임회장 김순영 목사

전국여교역자회 제23회 총회 및 45차 연차대회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양평 대명리조트에서 열렸다. 이날 신임회장으로 김순영 목사가 선출됐다. 인사를 통해 김 목사는 “여성목사 안수 62주년을 맞이하는 이 때 회장으로 취임하게 됐다”며 “교회의 여성리더십이 더욱 성장하고 성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개회예배에서 설교를 전한 이광석 감독(중앙연회)은 “아프고 약한 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함께 웃고 함께 울 수 있는 공감과 위로”라며 “더 따뜻하고 큰 위로를 줄 수 있는 목회자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설교 후에는 하희정 박사(감신대)의 강좌와 연회별 모임이 이어졌다. 이외에도 총회 기간 동안 세미원 자연순례, 백소영 교수(이화여대)의 강좌, 100만전도운동본부 및 활동 소개, 학교별 모임, 연회별 장기자랑, 구자억 목사의 찬양집회로 구성된 2017 페스티벌, 회장 이취임감사예배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 32회 행정총회에서 통과된 ‘모성보호정책’이 실행됐다. 유아 자녀를 둔 여교역자를 위해 유급 탁아교사를 채용해 2박 3일 동안 탁아방이 운영됐다.

이외에도 총회에서는 ‘양성평등주일’을 회원 교회에서부터 지키기로 결의했다.

전국여교역자회 제23회 총회 및 45차 연차대회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양평 대명리조트에서 열렸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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