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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번째 ‘새벽기도 총진군’ 시작동탄시온교회, 지난 11일부터 오는 10월 1일까지
   
▲ 동탄시온교회가 지난 11일부터 3주간의 ‘새벽기도 축제’를 시작했다.

지난 1994년부터 ‘새벽기도 총진군’을 이어가고 있는 동탄시온교회(하근수 목사)가 지난 11일부터 3주간의 ‘새벽기도 축제’를 시작했다.

10월 1일까지 이어지는 새벽기도는 ‘믿음으로 승리하라’의 주제로 열린다.

하근수 목사는 “한국교회에 뜨거운 영성과 새벽기도의 능력이 많이 약화된 이 때 남녀노소 전 성도가 21일 동안 새벽을 깨울 때, 기도의 불이 조금이나마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층 상가에서 30여 명으로 시작한 동탄시온교회 새벽기도 총진군은 올해로 23년째 이어가고 있다.

한편 하 목사는 최근 자신의 인생고백과 동탄시온교회 성도들의 100% 새벽기도 도전이야기를 담은 ‘0점의 가치’라는 책을 출간한 바 있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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