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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마음으로 몽골 품다광림교회, 몽골선교 20주년 맞아 ‘몽골 감리교 연합 부흥성회’ 개최
   
▲ 몽골에서 열린 몽골 감리회 선교사 일일수양회에서 한자리에 모인 선교사들.

20년간 몽골 선교에 나선 광림교회(김정석 목사)가 지난 12~14일 몽골 후레대학교 대강당에서 ‘2017 몽골 감리교 연합 부흥성회’를 열었다.

‘세상의 빛 되신 예수로 생명을 얻는 몽골감리교회’라는 주제로 열린 부흥성회는 매년 가을마다 열리는 성회로 몽골 각 지역에서 사역하는 교회들이 모여 함께 드리는 예배다. 이번 부흥성회에는 몽골 현지 감리교회 약 4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뜨겁운 기도와 찬양을 드렸다.

강사에 나선 김정석 목사는 “우리의 삶에서 ‘벧엘’을 회복하자. 정결해지고, 하나님만이 나의 도움되심을 고백하자”며 “하나님을 만나는 삶이 되어 절망이 소망으로 바뀌고,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가장 가치있고 귀한 일인 예배를 기쁘게 드리자”고 전했다.

광림교회는 몽골에서 의료선교와 어린이 및 청소년, 청년 선교를 매년마다 열고 있다. 지난 2004년에는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 ‘몽골광림미션센터’를 봉헌해 몽골의 선교기지를 감당하고 있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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