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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로 목회자들 건강 지킨다제23회 감리회 전국 목회자 테니스 대회 성료
지난달 25일 구리 왕숙체육공원에서 제23회 감리회전국목회자테니스대회가 열렸다.

제23회 감리회전국목회자테니스대회(회장 정용국 목사)가 지난달 25일 구리 왕숙체육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렸다.

이날 전국에서 모인 120여 명의 목회자와 가족들이 함께 행사에 참여했다

세 팀으로 나눠 진행된 대회에서 박영기·이기남 목사가 통합 우승을 차지했고, 윤현석·박종석, 이웅현·편동길 목사가 각각 A팀과 B팀 우승을 했다. 준우승은 △정용인·손주표(통합) △박희성·이독영(A팀) △민경주·장태영(B팀), 공동 3위는 △박경훈·송진규, 김명수·경의현(통합) △김우형·신현창, 황명수·곽장근(A팀) △양세진·김주선, 위성배·황규천(B팀)이다.

선수로 참가한 최헌영 감독(동부연회)은 “목회하려면 건강을 잘 유지해야 한다. 테니스야말로 즐기며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운동”이라며 “올해 뿐만 아니라 내년 대회도 함께 하자”고 전했다.

이사야 인턴기자  isaiah@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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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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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신도 2017-10-13 17:39:44

    교단은 개꼴인데...
    목사들은 테니스나 치며 놀구
    장로들은 모여 골프나 치며 놀구...
    건강은 개뿔!
    핑게댈걸 핑게라고 대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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