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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 부흥 위해 교회학교 다시 세우자오는 23~24일, ‘2017 교회교육 엑스포’ 개최
'2017 교회교육 엑스포'가 23일부터 24일까지 명성교회에서 열린다.

다음세대 부흥을 위해 교회교육의 전략을 다함께 고민해보는 자리인 ‘2017 교회교육엑스포’가 서울 명성교회(원로 김삼환 목사)에서 열린다.

엑스포는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교회학교 다시 세우기’란 주제로 마련된다.

매년마다 개최하며 올해 10회를 맞은 엑스포는, 교회교육을 통한 다음세대의 부흥을 고민하며 한국교회에 참신한 교회교육 모델을 제시해 오고 있다.

주제강연에는 김삼환 원로목사와 마크 드브리스 목사(프린스턴 신학교 이사)가 주강사로 나선다. 또한 권진하 소장(교회교육훈련개발원)과 설동주 목사(과천약수교회), 강장식 목사(미션드림선교회) 등이 강단에 선다. 이틀에 걸쳐 △다음세대를 세우는 6가지 핵심 교육 시스템 △명성교회 교회학교 사역의 A to Z △놀토 문화스쿨을 통한 DIY전도법 등 20개의 선택강의도 마련된다.

주최 측은 “교육을 통해 하나님을 믿는 다음세대가 이어지길 바라며, 이를 통해 부흥이 일어난다”며 “'2017 교회교육엑스포'가 한국교회에 꼭 필요하고 참신한 교회교육의 모델을 제시하는 장이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엑스포에서는 60여 개의 교회교육 관련 단체 및 교회, 연구소들이 참여하는 부스를 관람할 수 있다.

참가 문의 및 신청은 홈페이지(www.eduexpo.kr)를 통해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석자들에게는 교재 및 석식이 무료로 제공되고 원거리 참석자에게는 숙소도 지원된다.

박은정 인턴기자  pej88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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