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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맛있는 사랑을 전해요"중곡교회•살림교회 점식식사 제공
중곡교회 성도들이 따스한채움터를 방문해 소외이웃들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전국 교회들의 작은 섬김으로 기독교대한김리회 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전명구 감독회장)의 따스한채움터(소장 박광빈 목사)를 풍성하게 채웠다.

지난 16일에는 서울연회 중곡교회(권종호 목사)가 따스한채움터를 찾아, 준비한 맛있는 식사를 노숙인과 취약계층 387명에게 제공했다.

이날 권종호 목사는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는데 건강에 더욱 유의하길 바란다”며 “오늘 하루 맛있는 점심식사를 통해 힘찬 하루 보내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12일에는 중부연회 살림교회(최석균 목사)가 따뜻한 비빔밥 한 그릇을 준비해 소외이웃 250명에게 식사를 제공했다.

따스한채움터는 식사뿐 아니라 여름철에는 무더위쉼터와 폭염대피소, 겨울에는 한파대피소, 응급구호방(잠자리)을 운영하고 있다. 파상풍, 독감 예방접종 등 다양한 의료지원도 제공하며, 노숙인들이 다시금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노숙인 예술인학교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매주 월요일 중식은 ‘감리교회가 섬기는 힐링푸드의 날’로 마련되고 있다. 사회복지재단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일에 많은 교회 및 기관들의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02-399-4331)

살림교회 성도들이 따뜻한 비빔밥을 직접 준비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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