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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사랑으로 올 겨울 건강히 보내세요”은평교회 따스한채움터 방문
은평교회 성도들이 지난 23일 따스한채움터를 방문해 노숙인들에게 따뜻한 점심 한 끼를 대접했다.

은평교회(담임 김동현 목사)가 지난 23일 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전명구 감독회장)이 운영하는 따스한채움터(소장 박광빈 목사)를 방문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점심 한 끼를 노숙인들에게 대접했다.

따스한채움터를 찾은 은평교회 성도들은 김치와 제육볶음 등 맛있는 식사를 제공하며 378명의 노숙인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다.

김동현 목사는 “날씨가 많이 추워지고 있는데 특별히 건강에 유의하길 바란다”며 “따뜻한 밥 드시고 올 겨울 건강히 보내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따스한채움터는 소외이웃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독감과 파상풍 예방접종을 진행하고 있다. 또 시설 곳곳에 도서실과 샤워실 등을 설치해 노숙인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따스한채움터는 매주 월요일 중식을 ‘감리교회가 섬기는 힐링푸드’의 날로 지정해, 교회들의 신청을 받아 함께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있다. 목요일 중식도 각 지역의 교회 및 기관들의 참여로 이뤄지길 기대하고 있다.

<문의 02-399-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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