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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경계주간을 지킵시다예배 자료집, 교육국 홈페이지에 공지

감리회가 전국의 성도들이 신천지와 하나님의교회 등 신흥 사이비 이단집단으로부터 미혹되지 않도록 예방교육을 진행하고자 ‘이단경계주간’을 지킬 것을 결의했다.

올해 이단경계주간은 30일부터 11월 4일까지로, 각 교회들은 감리회 교육국 홈페이지(www.kmcedu.or.kr)에 공지돼 있는 예배 자료집을 다운받아 이단경계주간을 섬길 수 있다.

예배 자료집에는 이단경계주간 동안 전국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공동체 안에서 이단에 대한 실태를 함께 공부하고, 이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 등이 담겨 있다.

또한 감리회 제32회 신학정책 및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전명구 감독회장)는 “이단경계주간이 끝나는 주일에 성도들이 이단경계사역을 위해 자발적으로 헌금을 드릴 수 있도록 도와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현재 제32회 신학정책 및 이단대책위원회는 이단경계주간과 이어진 주일예배를 통해 이단의 실체와 포교방법 등을 자세히 정리해 자료집으로 펴내는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작업을 위해 이단 피해사례와 극복사례 등도 접수받고 있는 중이다. 완성된 자료집은 한국교회 안에서 이단예방을 위한 전문 자료집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은정 인턴기자  pej8860@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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