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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사랑 담긴 따뜻한 도시락 전해요”서정교회 따스한채움터 봉사
서정교회 성도들이 따스한채움터를 찾아, 소외이웃들에게 따뜻한 도시락을 대접했다.

경기연회 서정교회(한명준 목사)가 추워지는 날씨 속에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외이웃들을 섬기고자, 감리회 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전명구 감독회장)이 운영하는 따스한채움터(소장 박광빈 목사)를 방문했다.

서정교회 성도들은 지난 10월 30일, 300여 명의 노숙인과 취약계층에게 정성스럽게 준비한 도시락을 제공했다.

따스한채움터는 31일 시설을 찾는 이웃들의 건강을 위해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했다. 따스한채움터는 현재 예방접종 외에도 다양한 의료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중이다. 또한 누구나 편하게 쉼을 얻고 돌아갈 수 있도록 여름철에는 무더위 쉼터, 동절기에는 한파대피소 등을 운영하고 있다.

따스한채움터 건물 곳곳에는 이웃들을 위한 시설들이 설치돼 있다. 2층에는 세탁실, 3층에는 도서실과 샤워실, 시청각실 등이 마련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샤워실에는 속옷과 양말, 의류, 면도기 등도 무료로 비치돼 있다.

따스한채움터는 월요일 중식을 ‘감리회가 섬기는 힐링푸드’의 날로 섬기고 있어 올 한해 함께 동역할 기관과 교회들의 신청을 받고 있다. 목요일 중식도 각 지역의 선교회와 동문회 등이 참여하길 기대하고 있다. <문의 02-399-4331>

박은정 인턴기자  pej8860@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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