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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 전도왕 찾습니다”교회학교 30% 이상 성장시킨 주인공 발굴
신청 12월 4일까지, 이메일 통해 접수 가능

감리회 본부 교육국(김낙환 총무)과 교회학교살리기운동본부가 한국교회의 주역이 되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전도한 주인공 발굴에 나선다. 또 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제4회 교회학교 살리기 전도상 시상’을 진행한다.

전도상은 총 3개로 나뉜다. '일반전도상' 부문은 올 한해 교회학교 부서나 반의 출석인원 30%이상 성장시킨 교역자와 교사, 학생을, '스포츠선교' 부문은 올 한해 스포츠 선교를 통해 30% 이상 성장을 한 교회학교가 대상이다. '여성 전도자' 부문은 30% 이상 성장을 일궈낸 여성 전도자다.

제출 서류는 전도방법과 사례가 담긴 수기(A4 1매)와 교회학교 사진, 전도를 증명할 수 있는 주보 혹은 출석부 등이다.

신청기간은 12월 4일까지며, 서류 접수는 이메일(kmcedu@chol.com)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교육국 교육교재부(02-399-3958, 437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상식은 12월 11일 오후 2시 본부 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박은정 인턴기자  pej8860@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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