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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감사 넘치는 "우리는 목원 한가족"목원대, 추수감사예배 및 찬양대회
6일 목원대학교회에서 열린 ‘2017 목원한가족 추수감사예배 및 제4회 찬양대회’에서 교직원들로 구성된 찬양팀이 무대를 꾸미고 있다.

목원대학교(총장 박노권 목사)가 6일 오후 교내 채플에서 ‘2017 목원한가족 추수감사예배 및 제4회 찬양대회’를 개최했다.

교직원과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려진 예배는 안승병 목사의 집례로 진행됐으며, 박인숙 교수의 여는찬송과 교수중창단의 특별찬송에 이어 이사장 박영태 목사(중촌교회)가 ‘감사하고 감사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삶 속에서 늘 풍성한 결실을 맺게 해 주시는 주님께 감사하라”며 “주님께서 주신 은혜와 축복을 누리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진 찬양대회에서는 김칠성 목사의 사회로 총 10팀이 참여해 노래와 춤 등 각종 경연을 펼치며 감사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한편 이날 예배에서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개인과 각 부서 및 학과에서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헌금과 쌀, 과일 등의 헌물을 제단에 드렸으며, 예배 후 학교 주변에 소외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정원희 기자

정원희 기자  whjung@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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