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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 “영적 휴식 통해 새 힘을 얻었다”선교국, ‘예자회 가을 수련회’ 개최
지난 6~8일까지 선교국 주최로 개최된 '예자회 가을 수련회'의 모습.

선교국 국내선교부(서의영 부장)가 홀사모들의 모임인 예수자랑사모선교회(예자회)를 초청해 지난 6~8일까지 영월 동강시스타에서 ‘가을 수련회’를 개최했다. 예자회 수련회는 별세목회자 가족 돕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별세목회자 부인들을 위로하고 이들에게 영적 충전의 시간을 제공코자 마련됐다.

이번 수련회에는 회장 이정정 사모를 비롯한 30여 명의 사모들이 함께해 특강, 교회방문, 관광 등 유익한 시간들을 보냈다.

특강에서 말씀을 전한 문성대 목사(매포교회)는 “먼저 가신 목회자들은 감리회의 밑거름이다. 천국에서 기쁘게 자녀들과 사모들을 바라볼 것”이라며 “가족들 모두 힘을 내어 살길 바란다”고 위로했다.

이정정 사모(예자회 회장)는 “선교국을 비롯한 여러 교회에서 후원과 배려를 해주셨다. 수련회 기간 동안 영적 휴식을 통해 새 힘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예자회를 위해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감사를 전했다.

이사야 인턴기자  isaiah@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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