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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안에서 태어난 2559명의 새생명2017 사랑의교회 새생명축제
사랑의교회가 지난 12~15일 '2017 새생명축제'를 개최했다.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는 ‘교회여 생명의 문을 활짝 열라!’를 주제로 ‘2017새생명축제’를 개최했다.

지난 12일 오후 집회를 시작으로 15일까지 7차례 진행된 집회에서 2,780명이 초청됐다. 최종적으로 2,088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로 영접하고 새로운 삶을 살기로 결단했다. 새생명축제가 시작된 지난 1982년 이래 역대 최고의 결신률인 74%(초청자 대비 결신자 비율)를 기록했다.

오정현 목사는 “복음은 너무나 신비하고 놀라운 것이다. 죄 없으신 예수님께서 십자가 형벌 가운데 피 흘리심으로 말미암아, 그를 믿는 자마다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는 신비”라며 “이제 그냥 돌아가면 안된다.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자. 허무의 문제를 해결하자. 초대 받으신 여러분 모두 함께 천국 가자”라며 결단과 결신을 독려했다.

이번 새생명축제에는 뮤지컬 배우 양준모 외 뮤지컬 영웅팀, 남성중창단 유엘젤보이스, 가야금연주자 문재숙, 배우 강석우, 첼리스트 김규식 등이 나서 초청자들의 마음을 여는 찬양과 간증을 전했다.
 

김준수 기자  kjs0827@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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