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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한 권 통독이면 충분하다”‘종교개혁 500주년 기념대회’ 개최
아시아 대표로 나선 조병호 박사
'마틴 루터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대회'에서 강연하는 성경통독원 조병호 박사

'마틴 루터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대회'가 지난달 30일부터 사흘간 독일 비텐베르크 채슬 처치에서 열렸다.

500주년 기념대회에는 성경통독원 조병호 박사가 아시아와 한국교회 대표 강사로 참여해 '모든 성경, 모든 민족, 모든 가정'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조병호 박사는 “500년 전, 성경으로 온 세계가 하나 된 것처럼, 앞으로의 500년, 그 이후에도 모든 민족과 가정에서 성경을 가르쳐야 한다”며 “성경은 66권이 하나의 스토리로 구성된 책이다. 성경을 부분적으로 파편화하지 않고 ‘통(通)’으로 읽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역사 순으로 성경을 읽는 방법과 성경 전체를 하나로 이해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이날 기념대회는 32명의 강사들과 세계 70여 개국 10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사야 인턴기자  isaiah@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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