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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성대 3학년 최일기 군, 세무사 시험 합격

협성대(총장 박민용) 세무회계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최일기

세무회계학과 최일기 군

군(10학번)이 지난 15일 제54회 세무사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이 밖에도 이현규(07학번), 홍태영(10학번), 조아라(11학번) 졸업생들이 세무직 공무원에 합격했다. 또 전병구(12학번), 이윤경(13학번), 손재원(11학번) 졸업생들은 제40회 손해사정사 시험에 합격하는 기쁨을 누렸다.

협성대의 금융·세무학과는 1995년에 설립 이후, 금융보험 및 세무회계 분야에 진출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학생들은 자유롭게 금융보험 전공트랙과 세무회계 전공트랙을 선택할 수 있다. 금융보험 전공트랙은 금융의 3대 축인 은행업과 증권업, 보험업 분야의 전문지식을 가르친다. 세무회계 트랙은 세무와 회계 분야의 전문지식을 제공해 관련 분야의 진출을 돕는다.

금융·세무학과 황인태 과장은 “국가 세무공무원 준비생이 늘어남에 따라 학과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박은정 인턴기자  pej8860@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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