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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소년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난 너의 도움이야(나도움 지음)=‘거리나 시간과 상관없이 불러주면 가는 사람’이라는 표현처럼 나도움 목사를 잘 설명해주는 말은 없을 것이다. ‘난 너의 도움이야’는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다. 저자는 페이스북에서 ‘도움닫기’와 ‘STAND-스탠드’ 등의 페이지를 운영하며 청소년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청소년 사역자다. 이 책에는 저자가 2012년부터 만나왔던 청소년들과의 소소한 추억이 담긴 이야기로 가득하다. 저자인 나도움 목사는 오늘 이 시간에도 청소년들을 만나기 위해 전국을 누비고 있다. 나 목사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고 싶었다. 일상에서 마주하는 사람들 속에서 의미를 찾길 바란다”고 희망했다. 더제이, 1만 3800원.

●청소년이 알아야 할 5가지 사랑의 언어="어떻게 하면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 "부모님과의 갈등, 해결책은 없는걸까" 수 많은 청소년들이 인간관계로 고민한다. 친구와 부모님, 선생님 등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가 원만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같은 고민에, 책은 '인간관계의 열쇠는 바로 사랑'이라고 강조한다. 나아가 사랑하고 사랑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사랑의 언어'를 알려준다. 더 나은 사람이 되고, 더 나은 관계를 만들고 싶은 모든 청소년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생명의말씀사,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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