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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성대 황유나 학생, 사회봉사활동 수기공모전 ‘최우수’협성대 ‘2017 사회봉사 페스티발’
사회봉사활동 수기 공모전 대상 수상자 황유나 학생(왼쪽)

협성대학교(총장 박민용)가 지난달 30일 사회봉사지원센터 주관으로 ‘2017 사회봉사 페스티벌 사회봉사 특강 및 수기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인권포럼 박장우 사무처장의 ‘국제개별협력의 새로운 도전, 장애인 당사자 ODA 참여 속 함의’라는 특강과 공모전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사회봉사활동 수기 공모전은 ‘나눔을 이야기하다’라는 주제로 열렸다. 학생들의 참여 열기가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가운데, 사회복지학과 황유나 학생의 ‘일상이 되어버린 나의 불금’이 대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김민주 학생(경영학과, 지O와의 만남을 통해 성숙해진 나 자신을 발견하다), 우수상은 최아라 학생(아동보육학과, 내가 몽골로 떠난 이유), 김운영 학생(사회복지학과, 데이트 코칭프로그램) 등이 차지했다.

협성대의 사회봉사지원센터는 2014년 설립됐으며, 사회봉사활동을 총괄해 사회봉사 정책과 계획을 수립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개발해 사회봉사 교과운영에 전반에 대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박은정 인턴기자  pej8860@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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