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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 실업인이 살아야 한국교회가 산다”CBMC, 새해 첫날 금식기도회 개최
한국기독실업인회 두상달 장로가 6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내년 새해금식기도회의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일터의 현장에서 복음을 전하는 한국기독교실업인회(중앙회장 두상달 장로)가 내년 1월 1~2일까지 곤지암 소망수양관에서 ‘제1회 새해금식기도회’를 개최한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를 주제로 열리는 금식기도회는 기독 실업인들과 성도들이 함께 금식하며 사회적 갈등과 국가적 위기 극복을 위한 기도의 자리로 마련된다.

‘제1회 새해금식기도회’는 CBMC 회원뿐만 아니라 일반 성도들도 함께 할 수 있다. 등록비는 개인 6만 원, 부부동반의 경우 10만 원이다. 자세한 안내 및 등록은 한국 CBMC 홈페이지(www.cbmc.or.kr)나 유선전화(02-717-0111)로 문의하면 된다.

금식기도회에는 김양재 목사(우리들교회), 조갑진 대표(국가기도운동본부), 이용희 대표(에스더기도운동), 정근모 전 장관(과학기술처)가 강사로 나선다. 이외에도 심동섭 소장(소망교도소), 김지연 상임대표(차학연), 조혜련 등 각계 크리스천 대표들이 나서 간증하는 시간을 갖는다.

두상달 장로는 “크리스천의 특권은 기도”라며 “지금은 어느 때보다 하나님께 더욱 기도해야 한다. 기도하는 한 사람이 기도하지 않는 한 민족보다 강하다”고 말했다. 그는 “새해 첫 날 기드온 300 용사들로 모여 못 다한 책임을 놓고 목 놓아 울며 부르짖을 때, 주께서 주시는 치유와 회복이 이 나라 가운데 임할 줄 믿는다”며 참여를 당부했다.

CBMC는 전 세계 39개국의 크리스천 실업인과 전문인들의 모여 일터에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고 양육하는 일을 선도하는 선교단체다. 한국 CBMC에는 전국 273개 지회, 1만여 명 회원이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한다’는 비전을 품고 활동하고 있다.

이사야 인턴기자  isaiah@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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