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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위, 감신대학보 이단광고 진상조사 실시
이단으로 규정된 구원파 박옥수 씨의 도서광고를 실은 감신대학보 제315호.

감신대학보사가 이단으로 규정된 구원파 박옥수 씨의 서적을 광고로 실어 논란인 가운데, 감리회가 학보사를 직접 방문해 재발방지를 위한 진상규명에 나선다.

감리회 제32회 총회 신학정책 및 이단대책위원회(분과위원장 황건구 목사)는 12일 감리회신학대학교 학부사를 방문한다. 이대위는 학보사주간을 맡고 있는 이은재 교수(교회사)와 학생들을 만나 사고발생에 대한 진상규명과 사과 등을 촉구할 계획이다.

박은정 인턴기자  pej8860@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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