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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트림코리아, 아프리카 청소년 위한 스포츠 용품 기증월드미션프론티어, 내년 1월 아프리카서 배드민턴 교육 진행
익스트림코리아는 지난달 30일 월드미션프론티어에 스포츠 용품을 전달했다.

(주)라온통상 익스트림코리아 권우진 대표가 아프리카 선교단체인 월드미션프론티어에 배드민턴 라켓 등 2천만 원 상당의 스포츠 용품을 기증했다.

권우진 대표는 지난달 30일 배우 양진성 홍보대사를 통해 아프리카 청소년들에게 배드민턴 교육에 사용할 수 있는 선수용 배드민턴 라켓 40세트와 기타 스포츠 용품을 제공했다. 이번 기증에는 ㈜코보터 코리아와 ㈜백포스트코리아도 동참했다.

지난 7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아프리카를 방문한 양진성 홍보대사는 “아프리카 청소년들을 위한 스포츠 보급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많은 물품을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프리카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위해 많은 업체들의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월드미션프론티어 홍명옥 간사는 “이번에 기증받은 배드민턴 라켓은 내년 1월초 아프리카 청소년들에게 배드민턴을 가르치기 위해 떠나는 오미애 코치를 통해 현장으로 전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월드미션프론티어는 2018년 1월 15일부터 2월 17일까지 르완다, 우간다, 탄자니아 3개국의 고등학교와 고아원에서 배드민턴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준수 기자  kjs0827@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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