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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주년 의미, 찬양으로 전해요”중부연회,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찬양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중부연회 찬양제’ 단체사진

중부연회 소속 개체교회의 찬양팀들이 한 자리에 모여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다. 중부연회(윤보환 감독)는 지난 2일 선교중앙교회에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중부연회 찬양제’를 개최했다.

이번 찬양제에는 중부연회 여선교회 합창단과 사모합창단, 장로합창단, 장로 색소폰 선교단 등 다양한 찬양사역팀들이 참석했다. 각 팀들은 ‘하나님의 자녀들’, ‘십자가 군병’,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등 아름다운 찬양을 연주해 많은 성도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윤보환 감독은 “세월이 지날수록 찬양의 열기와 부흥의 열정이 식어가고 있다”며 “이런 가운데 중부연회 찬양제가 개최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찬양제가 종교개혁 500주년의 참 의미를 되새기며 진심과 결단이 담긴 시간이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박은정 인턴기자  pej8860@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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