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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재단, 2018년도 예산안 확정제88차 이사회, 소속 시설 관련 안건 처리
지난 1일 본부교회에서 사회복지재단 제88차 이사회가 개최됐다.

감리회 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전명구 감독회장)이 이사회를 열고 2018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사회복지재단은 7일 본부교회에서 열린 제88차 이사회에서 소속 시설과 관련된 각종 안건을 처리했다.

사회복지재단은 △소속 시설 추경예산 및 사업계획 승인 △숭의종합사회복지관 인사규정 및 위원회규정 신설 △소속 시설 2018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법인 기본재산처분 승인 △법인 및 소속 시설 회계감사 결과 보고 승인 등의 안건을 처리했다.

김재성 총무(사회평신도국)는 “본부에서 지원받던 예산이 대폭 삭감돼 복지재단 운영에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관계자들과 이야기해서 내년도 사업 시행이 차질이 없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안건 토의에선 김재성 총무의 요청으로 법인 소유의 대지 4만평(부산 가덕도)을 활용하기 위한 방안 연구를 위해 소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했다.

전명구 감독회장은 개회예배에서 “우리의 삶 전체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야 한다”며 “감리회가 하고 있는 복지는 누가 보더라도 참 잘하고 사회복지를 하는 사람들이 배워갈 수 있는 곳이 돼야한다. 부족한 것이 있지만 더 힘쓰고 노력하는 사회복지재단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김준수 기자  kjs0827@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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